★금오산 정모

금오산 정모. 등산인줄알고 잔뜩 부풀어서 갔는데 드라이빙으로 올라가던 도중, 멋진 풍경에 소리를 질러버렸다.

금오산 정상. 날씨가 좀더 좋았더라면 멀리 통영도 보인다고 하셨던가??

열심히 설명해주시는데 딴짓하니까, 제대로 못듣고, 기억도 못한거 같다 -ㅅ-

돌아오는 길에 진주 유등축제에 들렀다. 야시장이 펼쳐졌으나 우글거리는 사람에 내려갈 생각도 못해봤다;;

남강에 띄워진 용한마리. 인파에 밀려서 급하게 찍었더니 좀 저러하네..

강에 띄워진 유등말고도,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것도 있었다. 천천히 볼수 있었다면 좋았을테지만, 다들 저녁도 안먹었고, 사람때문에 멀미가 생긴다하셔서 스윽~ 걷기만 했다. 그래도 불꽃구경은 제대로 했으니 만족:D

